2016년 남해 독일마을 맥주축제

파독 광부 ∙ 간호사들이 독일에서 서로 의지하며 익혔던 독일문화를 이젠 독일마을을 찾는 관광객들과 함께 나눈다.
세계 3대 축제인 독일 뮌헨의 ‘Oktoberfest’를 모태로 한 독일마을 맥주축제는 지난 2010년 첫 축제를 시작으로 대한민국 어느 곳에서도 경험할 수 없는 독특한 축제로 남해 독일마을의 브랜드가 됐다.
우리나라 최대의 맥주축제! 이색적인 독일문화 체험과 정통 독일맥주를 맛볼 수 있는 곳 !
맥주 한잔과 음악이면 모두가 하나 되는 Fantastic Space!
독일마을 맥주축제는 이제 매년 10월 당신이 함께 보고, 듣고, 맛보고, 즐기고, 느끼는 오감만족의 향연으로 만들어가야 축제다.

 

자, 다함께 외치자! "Prosit!", "Prost!", "Zum Wohl!"